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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을 부르실 수 있는 분
주여,
천사들을 부르실 수 있는 분,
하늘의 군대를 명하시고,
별들을 손끝으로 세우시는 분,
그 크신 권세를 가지신 주께서,
생각을 버리시고, 사랑을 택하셨습니다.
우리를 위해 길을 만드시고,
어둠 속 빛을 심으신 주님,
구원자의 길로 오셔서
피 흘리며 사랑을 증명하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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