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기쁘다
  • 2017년 표어(다시)
  • 2017년 표어(공동체)

주님과의 깊은 교제를 구하는 기도  지난 10년, 스마트폰이 손에 쥐어진 후 우리 삶은 더 분주해졌습니다.그만큼 주님과 교제하는 기도 시간이 줄어들어버렸습니다.포털사이트를 들락거린 시간의 십분 일이라도 떼어 기도를 했더라면 우리 삶은 분명 다른 모습을 하고 있을 것이란 아쉬움이 남습니다. 분주함을 피해 따로 한적한 곳을 찾으신 주님을 봅니다.그곳은 홀로 남은 곳, 텅 비어 있는 곳, 그러나 아버지와 깊은 교제를 나눌 수 있던 기도의 광야였습니다.스마트폰에서 나를 부르는 것들을 조금은 무시하고 주님과 깊은 교제를 나눌 수 있는 한적한 광야가 그립습니다.  2월에는 이런 기도 어떨까요! 1. 주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늘어가게 하소서.   삶의 분주함으로부터 격리시키고 시간을 떼어놓아 주님을 찾게 하소서. 2. 주님과 교제하는 깊이가 깊어지게 하소서.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의 뜻을 듣게 하시고 그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