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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명령은 차가운 것이 아닙니다 | 남윤환 | 2026-03-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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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명령은 차가운 법이 아니다. 구원의 기억 위에 세워진 따뜻한 의무다. 은혜를 받은 자는 반드시 은혜를 흘려보내야 한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광야를 지나게 하시는 뜻을 깨닫게 하옵소서. 불평이 아니라 순종을 배우게 하시고, 두려움이 아니라 믿음을 선택하게 하옵소서. 광야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떡이 아니라 말씀으로 사는 존재가 되게 하옵소서. 지금의 시간이 낭비가 아니라 준비임을 믿습니다. 우리 교회를, 우리 성도들을, 광야를 통과하여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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