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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심 많은 마음을 주님께 내려놓습니다. | 남윤환 | 2026-03-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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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의 근심 많은 마음을 주님께 내려놓습니다. 우리는 길을 몰라 방황하지만 주님은 이미 우리의 길이 되어 주셨음을 믿습니다. 눈에 보이는 환경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게 하시고, 불안 대신 믿음을 선택하게 하소서. 우리의 가정 가운데, 우리의 교회 가운데, 우리의 삶의 자리 가운데 주님이 거처를 예비하신다는 소망으로 살게 하옵소서. 오늘 예배 후의 삶이 두려움이 아닌 평안의 걸음이 되게 하시고, 세상 속에서 예수님을 드러내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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